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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ublic of Korea
강릉(Gangneung)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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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graphical Location and Population
강릉은 한반도 동쪽의 백두대간 산맥과 동해 사이에 위치한다. 도시의 동쪽에는 동해가 있고 서쪽에는 평창과 정선군이 있으며 남쪽에는 동해시가 북쪽으로는 양양군이 있다. 도시의 면적은 1,040㎢로 서울의 1.72배이며 강원도 전체지역 16,873㎢의 6.2%정도이다. 2006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전체 인구는 223,449명이다.
History
• 고대시대에 예맥족이 살았던 현재 강릉은 BC129년 위만 조선에 속했다. 313년에 그 지역은 고구려에 결합되어 하성랑 또는 하슬라라 불려졌다. 그 후 550년에는 신라 영토의 일부가 되었으며 757년에는 명주로 불려졌다.

• 1308년 고려왕조 동안 그곳은 강릉부로 불려졌다. 공양왕시기에 북쪽의 운산에서 남쪽 울진까지 확장했던 동해지역은 강릉대도호부의 통치하에 있었다.
• 1896년 그곳은 관할구역으로 21개 면을 포함하는 강릉군이 되었으며 1955년 강릉읍, 성덕면, 경포면이 통합되어 강릉시로 승격되었다. 동시에 강릉군은 분할되어 1994년까지 명주군으로 불려 졌다가 1995년 1월에 강릉시와 명주군은 통합되어 통합 강릉시 또는 간략히 강릉시로 불려졌다.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1. 강릉 단오제: 단오제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축제 중 하나로 종교 의식, 전통 음악, 민요, 가면극, 구전 해설 시와 다양한 대중적인 놀이를 아우른다. 심지어 일본제국주의와 전쟁 하에서도 강릉 단오제는 중단되지 않았다. 오히려 영동지역 사람들을 단결시켰으며 여전히 전통적인 가치의 재창조와 계승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 뿐만 아니라 이 축제는 국제문화예술 교류의 장으로 국내외의 많은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단오제는 2005년에 유네스코 구전 인류무형문화유산의 걸작으로 등재되었다.

2. 강릉 농악: 농악의 기원에 대해 자세히 알려진 바는 없지만 그것이 농경시대에 시작되었을 것이라고 가정한다. 무용가들의 무동을 태우고 춤추는 것과 1년 농사의 전 과정을 나타내는 것이 다른 농악과 구별되는 강릉 농악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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